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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 나모에디터와 업무협약

2018년 9월 17일 저희 커브와 나모에디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나모의 크로스에디터를 Jira 전용 애드온으로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아래 기사 요약과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모 크로스에디터 '지라' 전용 애드온’ 공동 개발

(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나모에디터(대표 어진선)는 17일 대치동 본사에서 아틀라시안(Atlassian) 한국 플래티늄 파트너사인 커브(대표 황희연)와 아틀라시안 애드온 마켓플레이스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어진선 나모에디터 대표와 황희연 커브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는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개발사 아틀라시안의 제품인 지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빗버켓(Bitbucket), 트렐로(Trello), 스트라이드(Stride) 등을 이용하는 세계 사용자들이 필요한 애드온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장터다.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나모에디터의 주력 상품인 '나모 크로스에디터 지라(Jira)'를 오는 10월 중 아틀라시안 애드온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하고 다양한 애드온 제품을 공동 개발, 유통하는데 상호 협력한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92&aid=0002146210

이번 Atlassian Jira 및 Confluence 교육은 판교역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4월 18일(수)에 진행했습니다. 

경기창조혁신센터는 경기도에서 제공하는 시설로 실습이 포함되는 집체 교육을 진행하기에 가장 적당한 장소였습니다. 

너무 더운날씨에도 Atlassian Jira와 Confluence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20여명이 방문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SonarQube와 함께하는 품질 세미나 개최

2018년 7월 4일(수) 저희 커브가 국내 SonarSource 파트너로 SonarQube와 함께하는 품질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준비된 90석이 꽉찰정도로 많은 고객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SonarQube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커브가 국내 SonarSource SonarQube 파트너로써 고객님들께 유익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멋진 강의를 해주신 건국대학교병원의 이제관 기술사님과 테스트웍스에 윤석원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Atlassian Platinum Solution Partner

주식회사 커브가 2018년 6월 27일 Atlassian Platinum Solution Partner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커브를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한국 최고의 Atlassian 파트너로써 고객님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atlassian.com/partners/search?page=1&locations=Korea%20(South)

2018년 하계 워크샵 - 횡성

2018년 6월 29일 ~ 30일 양일간 맛있는 한우가 있는 횡성의 웰리힐리파크 리조트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6월 27일 Atlassian Platinum Partner로 등급 상향 조절되면서 모두가 즐거워하는 의미있는 워크샵이었습니다. 

이번 하계 워크샵에서는 구성원들간의 재미있는 엑티비티와 2018년 상반기 리뷰 2018년 하반기 계획, 조직 Value & Culture 공유를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Atlassian Jira 및 Confluence 교육은 가산디지털단지역으로 출동했습니다.

덴탈빈의 40인을 수용할 수 있는 대 강의실에 빈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많은 관심과 질문에 3시간이 넘는 시간이 금방 흘러갔습니다. 

다음 4차 교육은 더욱 알찬 컨텐츠로 판교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우 이사 님 교육 진행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학준 차장 김용현 차장 교육 진행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Atlassian in Seoul 2018 참여

지난 2018년 5월 25일 금요일 Atlassian 주최로 진행한 Atlassian in Seoul에 참여하였습니다.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되었으며 저희 커브는 Breakout Session P-3: The CALMS Framework for DevOps, Breakout Session TA-2: Confluence 100배 활용하기 두 세션을 발표하였습니다. 


Confluence와 Jira는 베이컨과 달걀, 와인과 치즈, 치킨과 맥주와 같습니다. 따로 사용해도 좋지만 함께 쓰면 정말 좋습니다. 실제로 많은 Jira Software 팀이 애자일 개발 툴셋을 보완하기 위해 Confluenc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Jira Software와 Confluence를 같이 사용해야하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이 블로그 포스트에서는 5가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1. 모든 문서를 위한 단일 저장소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는 요구사항, 프로젝트 계획, 기술 문서, 설계 사양, 회의록과 같은 많은 문서들이 존재합니다. Jira는 프로젝트 팀이 소프트웨어를 개발 계획을 설정하고 추적할 수 있게 도와주지만 Confluence는 이 과정에 생성되는 모든 컨텐츠를 저장할 수 있는 단일 장소를 제공합니다. 

Confluence를 사용하면 공유 드라이브와 같은 여러 곳에 문서를 저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젝트나 팀마다 문서를 위한 공간을 생성하고 그 공간을 Jira 프로젝트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각 공간은 의미있게 계층구조를 가질 수 있으며 팀내의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즉 팀은 무언가가 필요할때 정확하게 찾을 수 있으며, 새로운 팀멤버가 합류하더라도 문서의 히스토리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커뮤니케이션 장벽을 허물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합의점을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특히 기술적인 결정이나 제품 요구사항은 더욱 그렇습니다. 많은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면 속도, 투명성, 품질을 유지하는 것은 더욱 어려워집니다. 이메일의 경우 중요한 정보가 사라져 문맥이 손실되어 이러한 어려움이 확대 시킵니다.

Confluence는 동일 페이지에 팀을 유지 시킵니다. 요구사항 템플릿을 사용하여 문서 포멧을 만들고 동시 편집을 통해 요구사항을 수집하고 인라인 코멘트를 사용하여 리뷰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보는 이해관계자가 요구사항에 동의하면 Confluence에서 몇번 클릭만으로 Jira 이슈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목업 작업, 개발 업무, 사용자 스토리 작성과 같은 원하는 것 들은 Confluence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3. 팀과 프로세스 향상하기

Jira는 팀이 표준화된 워크플로우를 유지하고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운영하도록 보장해줍니다. Confluence는 팀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대부분의 애자일 팀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할때 네가지 주요 단계를 거칩니다. 다음은 Jira와 Confluence를 통합하여 각 단계를 잘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 Define - Confluence에서 표준화된 요구사항을 작성하고 변경에 대한 히스토리를 추적하세요. 
  • Plan - Confluence의 작성된 요구사항을 몇번의 클릭으로 Jira 스토리로 만들고 스프린트를 계획합니다.
  • Release - Confluence에서 기술적인 결정을 문서화하고 Jira 릴리즈에 반영한 자동화된 릴리즈 노트와 변경 로그를 퍼블리싱합니다.
  • Improve - 스프린트가 완료되면 Confluence에서 회고를 작성하여 프로세스에 반영하고 개선을 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마다 Jira와 Confluence를 타이트하게 통합하여 추적합니다. Confluence에서는 각 단계를 위한 적절한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4. 팀의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

Confluence는 팀의 생산성을 높여줍니다. Confluence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Jira 이슈를 자동적으로 요구사항 페이지에 보여주기 때문에 팀 매니저는 개발팀의 작업 진행 상황을 쉽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요구사항 및 Confluence 페이지는 Jira Software에서 에픽과 이슈에 자동으로 링크되어 개발자들은 흐름을 잃지않고 필요한 컨텍스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Jira 혹은 Confluence 어느 도구를 사용하던지 추적성을 통해 완벽한 컨텍스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추적에 고생하는 팀의 효율성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5.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가시성 제공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상태를 보고하는 것은 시간을 낭비입니다. Jira 리포트 템플릿을 사용하여 개발 팀이 Jira에서 추적한 최신 릴리즈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는 Confluence 보고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릴리즈 상태를 보여주는 동적 상태 리포트 혹은 최신 릴리즈에 변경사항을 나타내는 정적 변경 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리포트는 단 몇번 클릭 만으로 이해관계자에게 개발팀의 진행 상황의 스냅샷을 제공합니다. 


Jira와 Confluence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강력하고 완벽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통해 개발팀이 더 빨리 일하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며, 문서를 체계적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Atlassian 블로그에서 Terrence Caldwell 내용을 의역하였습니다. 원문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atlassian.com/blog/confluence/5-reasons-to-add-confluence-if-you-are-a-jira-software-team


참고자료

Atlassian in Seoul - Retro Game 이벤트

2018년 5월 25일(목)에 진행하는 Atlassian in Seoul에서 커브에서는 Retro Game 이벤트를 점심 시간과 쉬는 시간에 진행합니다. 아직 이벤트 신청을 하지 않으셨다면 카카오톡 친구 등록하고 Retro Game 이벤트를 커브 부스에서 즐기세요. 


커브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록

커브에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저희 커브와 관련된 소식을 편하게 카카오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으니 많은 등록 부탁드립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혜택

  • 교육, 이벤트, 행사 정보 받아보기
  • Atlassian, SonarQube, CURVC의 다양한 제품 소식 및 활용 기술 문서 정보 받아보기


2차 Jira / Confluence 사용자 무료 교육

이번 Atlassian Jira 및 Confluence 교육은 선릉이 보이는 멋진 D.CAMP의 장소 후원으로 6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명 넘게 참석하셔서 많은 관심과 질문에 3시간이 넘는 시간이 금방 흘러갔습니다. 
1, 2차 동안 수집된 설문조사의 요건들을 반영하여 3차, 4차 교육은 더욱 알찬 컨텐츠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차 Jira / Confluence 사용자 무료 교육

금일 저희 커브에서 1차 Atlassian Jira / Confluence 사용자 무료 교육을 양재역 토즈에서 진행했습니다. 15명 정원에 14분 와주셨고 질문을 많이 해주셨는데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데브옵스 시작을 위한 가이드

데브옵스(DevOps)의 인기는 몇 년동안 지속되고 있다. 데브옵스는 문화의 변화, 자동화, 변경 관리, 지속적인 배포 등을 설명하는데 사용된다. 본질적으로 데브옵스는 개발(Dev)팀과 운영(Ops)팀이 협업하여, 더 빠른고 신뢰성있는 릴리즈 파이프라인 구축하는 문화이다.

여기까지 데브옵스는 좋은게 분명하다. 하지만 당신이 데브옵스 담당자라면 어떨까? 조직에 데브옵스 전환 혹은 적용을 하게되면 문화 변화의 저항, 새로운 도구 도입, 뿌리깊은 사일로,  웹에 존재하는 수천개의 추천글과 같은 어려운 난관을 겪게 된다. 

이 문서는 지난 수년간 Atlassian과 고객에게 데브옵스 프렉티스를 수행한 것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데브옵스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7가지 팁을 공유한다.


1. 강제하지마라

일반적으로 일을 왜 해야하는지를 알지 못하면 그 일을 실패하기 마련이다. 강제화보다는 현재 일하는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Atlassian에는 Team Playbook을 만들어 두었다. Team Playbook의 많은 Play들은 협업 문화를 향상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특히 데브옵스를 위해서는 Roles and Responsibilities, Rules of Engagement, Pre-mortem, Retrospectives와 같은 Play들이 도움된다. 

조직 문화를 변경하기 위해 상기와 같은 다양한 Play를 조직 기반에 맞게 설정하여 진행해보기를 권장한다.


2. 성공사례 공유

아마도 조직 전체의 특정 팀 혹은 당신의 팀이 데브옵스와 관련하여 더 긴밀하게 일하고 혜택을 즐기는지 확인해라. 

롤백되는 릴리즈의 감소, 고객으로 발생되는 버그의 감소와 같은 작은 효과(성공 스토리)를 찾아라. 그러한 성공 스토리가 발견되면 회사의 인트라넷 게시판, 블로그, 전자메일, 식사자리에서 가능한 많은 사람이 확인할 수 있게 공유해라. 

이러한 행위를 통해 다른 팀이 영감을 얻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3. 큰 그림은 중요하지 않다.

"1,000 마일의 여행은 한 걸음으로부터 시작된다"(The journey of 1000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라는 말을 들어 본적이 있는가?

종종 데브옵스의 도입은 실패로 끝난다. 그들은 데브옵스를 위한 개별 단계를 생각하지 않고 곧장 목표를 향해 달리는 경향이 있다. 작게 시작하고 당장 변경할 수 있는 변화부터 시작해라. 

예로 개발 조직과 운영 조직이 현대적인 버전 관리 시스템인 Git을 사용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변경의 효과를 항상 공유해라. 

우선 Git, CI(Continuous Integration), CCI(Continuous Code Inspection), Unit Testing, Agile Scrum과 같은 것을 도입하는 것을 고려하자.


4. 직접 경험하기

데브옵스 도입에 회의적이라면, 그 회의론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회의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적절한 예는 큰 프로젝트에서 애자일 스크럼을 도입하여 짧은 스프린트 실행함으로써 데브옵스를 체험하는 것이다. 

팀은 스프린트가 끝나고 회고를 하여 다른 방식으로 일해본 경험과 교훈을 다음 스프린트에 적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라. 


5. 일관성 유지하기

일반적으로 대기업에서는 동일한 도구가 조직 전체의 여러 팀에 의해 독립적으로 사용된다. 예를 들어, Jira Software 10개의 인스턴스가 서로 다른 부서에서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인스턴스를 하나의 공유 인스턴스로 통합하는 것은 일관성을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모든 팀이 Best Practice를 공유하고 진행중인 각 작업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으며 사일로 없이 고유한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있는 일반적인 개발자 작업 기반을 구축 할 수 있다.


6. 급속한 성장을 위한 계획

구성원들이 해당 업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기 시작한다면, 데브옵스 확장 계획을 실행해야 한다. 

조직에서 요구하는 신뢰성,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고 관리 및 유지가 용이한 도구를 선택하여 계획을 수립한다. 

아래 데브옵스 도구를 선택하기 위한 가이드를 참고하라.

대부분의 대규모 고객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성능의 서버 및 데이터 센터 옵션을 선택한다.


7. 의심스러우면 도움을 받아라.

대규모 조직에서는 팀의 문화를 변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숙련된 데브옵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시간과 노력을 절약 할 수 있으며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인터넷에서는 DevOps 커뮤니티가 많이 있으며, 무료 커뮤니티 혹은 전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데브옵스는 목적지가 아닌 긴 여행이다. 개선 할 방법, 채택 할 새로운 기술, 구현하기위한 더 나은 협업 기술 등이 항상 존재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온 조직을 실행하도록 만드는 것은 그 자체로는 완전히 다른 여정이 될 수 있다. 이 7 가지 팁이 여러분에게 좋은 출발점이되기를 바랍니다.


이 블로그는 Atlassian 블로그의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원문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atlassian.com/blog/devops/beginners-guide-scaling-devops

지난 2018년 4월 5일 Atlassian 후원으로 역삼역 스파크플러스에서 Enterprise 고객을 위한 Atlassian 고도화 전략 세미나를 커브가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행사 정보

  • 일시 : 2018년 4월 5일(목) 14:00 ~ 17:00
  • 장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01 아주빌딜 2층, 스파크플러스 큐브홀
  • 주최 : 주식회사 커브
  • 후원 : Atlassian Korea


저희 커브는 다음의 주제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 고가용성을 지원하는 안정화된 Atlassian 서비스 구축
  • 지속적인 코드 인스펙션과 코드 품질 가시화를 통한 품질 향상
  • 데브옵스의 성공 열쇠, 테스트 자동화 구축
  • Jira에서 프로젝트 예산 관리 자동화


행사 스케치

Project Budget for Jira 출시

커브의 세번째 Jira 애드온 제품인 Project Budget for Jira가 Atlassian Marketpalce에 출시되었습니다. 

Project Budget for Jira는 Jira 프로젝트 기반의 예산 관리 솔루션으로 Worklog 기반 자동 인건비 계산, 별도의 Expense로 간접비 처리, 프로젝트 예산 관리 대시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커브의 Project Budget for Jira는 다음 기능을 제공합니다. 

  • 프로젝트 기반의 예산 관리
  • 프로젝트 기반 예산 대시보드
    • 예산 현황
    • 예산 누적 그래프, 월별 예산 현황, 이슈 타입별 예산, Expense 유형 별 예산
  • 프로젝트 기반 Expense 리스트 관리
  • 워크로그 기반 예산 관리
  • 전체 프로젝트 요약 정보
  • 전체 프로젝트를 위한 대시보드
  • 전체 프로젝트 Expense 리스트 조회
  • 전체 프로젝트 Worklog 비용 조회
  • Expense 계정 관리
  • 개인 시급 정보 관리
  • Project Budget 권한 관리
  • 화폐, 포멧 설정


Marketpalce에서 평가용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