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브입니다. 

최근 AI 어시스턴트 덕분에 코드가 생성되는 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졌고, 업무 자동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속도가 빨라진 만큼, 우리가 놓치고 있는 '빈틈'은 없을까요? 단순히 양적으로 늘어난 결과물이 오히려 조직의 기술 부채를 키우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AI가 만든 코드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기술적 방안과, AI 도입 후 자칫 빠지기 쉬운 '생산성의 함정'을 극복하는 전략을 준비했습니다.